
당산에 있는 '닭한마리 집" 여기서 전날 먹은알콜을 땀으로 싸악~~ 빼주시고

잔뜩 기대했으나.. 그지같은 뉴문을 봐주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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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등포 신세계 백화점가서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


신촌 깡통집에서 홍합탕과 꼬막을 잡솨 주시고
(홍합탕 버리고 꼬막만 두개 먹을껄 -_- )

오뎅탕으로 마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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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날은 누가 형인지 햇갈리기 시작하는 조카들의 재롱도 감상해 주시고..
거진 백만년만에 주말 나들이 + 가족들과 함께한 나름 뿌듯한 주말기 <끗>
나름 뿌듯하게 보낸듯 ^^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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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섭이가 백투더퓨처 한 줄 알았다..
어쩜 이렇게 똑같지?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