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..예전.. 싸이질하다가.. 블로그로 옮겼을때도 느낀거지만10년 혹은 20년뒤엔.. 나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자료들인데..이런 저런 이유로 보금자리를 옮겨다니고.. 옮길때마다 이전 자료들은.. 부모잃은 미아가 되버리고..어렸을적부터 써왔던 일기장을 이사갈때마다 버리고 오는 기분이랄까요?이건 정말 아니다..라는 생각이.. 그래서 전세방 버리고.. 내집마련 했습니다
오호~민경이왔삼...^^ 집 마련한 거 축하요~~ 나도 나도... 계정 하나 살아 있는데....... 몇개월째 혼자 방치되어 있네... 불쌍한 것...ㅠㅠ
ㅎㅎ 너도 살려살려~~ RSS도 등록하고.. 막상 이사했더니 외롭다 ㅡ.ㅡ;
나도 내 홈피 블로그 처럼 꾸미고... 네이버 블로그 버리고 싶은데.. 어찌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ㅜ.ㅜ
해줄까요? ㅋ
그럴땐 다음으로 오는거야... >>ㅑ~~ 나 광고하고 있는거야? ㅋㅋㅋㅋㅋ
다음도 마찬가지잖아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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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~민경이왔삼...^^
집 마련한 거 축하요~~
나도 나도... 계정 하나 살아 있는데.......
몇개월째 혼자 방치되어 있네... 불쌍한 것...ㅠㅠ
ㅎㅎ 너도 살려살려~~
RSS도 등록하고..
막상 이사했더니 외롭다 ㅡ.ㅡ;
나도 내 홈피 블로그 처럼 꾸미고...
네이버 블로그 버리고 싶은데..
어찌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ㅜ.ㅜ
해줄까요? ㅋ
그럴땐 다음으로 오는거야... >>ㅑ~~ 나 광고하고 있는거야? ㅋㅋㅋㅋㅋ
다음도 마찬가지잖아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