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치형 블로그..

from 일상 2006/11/22 10:12

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..

예전.. 싸이질하다가.. 블로그로 옮겼을때도 느낀거지만

10년 혹은 20년뒤엔.. 나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자료들인데..

이런 저런 이유로 보금자리를 옮겨다니고.. 옮길때마다 이전 자료들은.. 부모잃은 미아가 되버리고..

어렸을적부터 써왔던 일기장을 이사갈때마다 버리고 오는 기분이랄까요?

이건 정말 아니다..라는 생각이..

그래서 전세방 버리고.. 내집마련 했습니다






2006/11/22 10:12 2006/11/22 10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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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섹쉬민경님 2006/11/22 11:4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호~민경이왔삼...^^
    집 마련한 거 축하요~~
    나도 나도... 계정 하나 살아 있는데.......
    몇개월째 혼자 방치되어 있네... 불쌍한 것...ㅠㅠ

  2. 비치 2006/11/22 11:4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ㅎㅎ 너도 살려살려~~
    RSS도 등록하고..

    막상 이사했더니 외롭다 ㅡ.ㅡ;

  3. 별찌 2006/11/22 12:3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나도 내 홈피 블로그 처럼 꾸미고...
    네이버 블로그 버리고 싶은데..
    어찌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ㅜ.ㅜ

  4. 비치 2006/11/22 13:0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해줄까요? ㅋ

  5. 배소연 2006/11/26 09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럴땐 다음으로 오는거야... >>ㅑ~~ 나 광고하고 있는거야? 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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